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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단 러브콜 뿌리친 소원, 3년 노력 끝 가수 데뷔

데뷔곡 '너를 보다', H.O.T·UP 곡 만든 장용진 프로듀싱

13.01.09 19:53최종업데이트13.01.09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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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원의 데뷔 앨범 재킷사진
소원의 데뷔 앨범 재킷사진더쇼뮤직

3년의 준비기간을 거친 신인가수 소원이 데뷔했다.

소속사 측은 가수 소원이 지난 12월 28일 데뷔 싱글 '너를 보다'를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 사랑하지만 떠날 수밖에 없는 여자가 용서를 비는 내용을 담은 '너를 보다'는 H,O,T의 '행복' '캔디', UP의 '뿌요뿌요'를 작곡한 장용진이 프로듀싱했다.

소속사 한 관계자는 "대학교에서 성악을 전공한 소원이 국내 유수 오페라단에서 러브콜을 받았지만 가수로 데뷔하기 위해 3년을 준비했다"면서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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