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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오연서 커플효과? '오자룡이 간다' 최고 성적

지난 3일 방송한 MBC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 최고 성적 거두며 순항

13.01.04 11:25최종업데이트13.01.04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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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이장우·오연서 효과일까.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가 지난 3일 방송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넘어섰다.

'밝고 건강한 드라마'를 표방하며 꾸준히 사랑을 받아왔던 <오자룡이 간다>는 지난 3일 방송에서 12.5%((AGB 닐슨미디어리서치,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방송된 33회 분에서는 공주(오연서 분)는 자룡(이장우 분)에게 첫사랑 마리(유호린 분)에 대해 묻고는 자룡에 대한 사랑을 접지 않겠다고 결심했다. 또한 공주는 신제품 아이템을 떡볶이로 정하고 계획적으로 자룡의 포장마차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기로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4일 방송될 34회에선 진주(서현진 분)와 함께 쇼핑을 나갔던 기자(이휘향 분)가 마리의 집이 자신의 집과 가깝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한편에선 자룡과 떡볶이 맛집을 돌아다니면서 비법을 찾아다니는 공주가 행복해 하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한편 지난 3일 동시간대 드라마 중에선 KBS 일일드라마 <힘내요 미스터김>이 28.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1위를 기록했다. SBS의 <가족의 탄생>은 9.9%로 지상파 3사 중 가장 낮은 시청률을 보였다.


오연서 이장우 오자룡이 간다 힘내요 미스터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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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3같은 글을 쓰고 싶다. 될까? 결국 세상을 바꾸는 건 보통의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