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네임(왼쪽부터 채진, 준Q, 세용, 인수, 건우)이정민
그룹 마이네임(MYNAME, 건우 인수 세용 준Q 채진)의 데뷔 싱글이 일본 오리콘 차트 9위에 올랐다.
25일 일본에서 발매된 마이네임의 데뷔 싱글 '메시지'는 이날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에서 9위를 기록했다. 소속사 에이치투미디어는 "도쿄 시부야 타워레코드에서는 판매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K-POP 가수들이 일본에 대거 진출하면서 오리콘 차트 입성은 당연시되었다. 마이네임이 데뷔 싱글을 내놓은 이날은 일본의 국민그룹인 EXILE(에그자일)을 비롯해 에이트렌져, AAA 등이 함께 나온 상황. 데뷔 싱글로는 선전한 셈이다.
소속사 측은 "멤버들도 오리콘 차트 입성을 보고 믿기 어려워 했다"면서 "데일리 싱글 차트에 오른 것으로 섣부르게 성공을 점칠 수는 없다.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통해 입지를 넓히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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