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사진보기 ▲최여진최여진은 벌써 5번째 1위 영광을 누리며 <댄싱2>에서 가장 강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MBC <댄싱 위드 더 스타2>에 출연 중인 배우 최여진이 5번째 1위에 오르는 영광을 누렸다.29일 방송된 MBC <댄싱 위드 더 스타2>에서 최여진은 파트너 박지우와 함께 빠른 퀵스텝에서 느린 룸바로 이어지는 매혹적이면서도 섹시한 무대를 선보였다. 최여진은 이날 '힛 더 로드 잭(Hit the road jack)' 리듬에 맞춰 퀵스텝에서 룸바로 바뀌는 무대를 선보였다. 강렬한 레드 드레스를 입고 나타난 최여진은 박지우와 함께 무대를 누비며 완벽한 퀵스텝을 선보였다. 이어 룸바로 넘어가는 순간에 최여진은 레드 드레스 안에 감춰둔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반전 무대를 꾸몄다.이날 최여진은 손끝과 발끝 하나하나에 온 기와 리듬을 자유자재로 살리며 완벽한 무대를 연출했다. 댄스 스포츠 중 가장 빠른 춤에서 가장 느린 춤으로 역전되는 무대는 '명불허전'이라 불릴 만큼 완벽해 객석의 박수를 한 몸에 받았다.특히 최여진은 이날 골반이 찢어지는 부상에도 실수 없이 안정적인 무대를 완성했다. 치료를 받으면서도 춤 영상을 보며 안무를 익히는 열정을 보였다.최여진은 "이제부터가 진정한 시작인데 턱에 딱 걸려있는 느낌이다. 조금만 더 하면 나올 수 있을 것 같은데 안 나오는 느낌. 그래서 최선을 다해서 근육이 찢어져도 이 선을 올라가고 싶다"고 다부진 각오를 보인바 있다. 최여진은 벌써 5번째 1위 영광을 누리며 <댄싱 위드 더 스타2>에서 가장 강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최여진 댄싱위드더스타2 댄싱2 박지우 룸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