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중재위원회 사회공헌단왼쪽에서 두 번째 언론중재위원회 오광건 사무총장, 한 사람 건너 황형관 구세군영월지역아동센터 대표, 언론중재위원회 권오근 운영본부장.
언론중재위원회
언론중재위원회 사회공헌단(단장 언론중재위원장 권성)이 어린이 도서 600권과 붙박이 책장을 기증했다.
언론중재위원회 사회공헌단은 29일 강원도 영월군 소재 구세군지역아동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기증식에는 언론중재위원회 오광건 사무총장과 황형관 구세군영월지역아동센터 대표, 위원회 사회공헌단원 및 강원도 사회공헌정보센터 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600권의 기증도서는 중재위원 및 사무처 직원의 기증으로 마련된 것이다.
오광건 사무총장은 "기증된 도서들이 아이들에게 꿈을 키워가는 밑거름이 되고, 좀 더 크게 성장하는 발판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면서 "이번 일을 계기로 이곳 아동센터와의 관계가 지속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현관 대표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도서들과 이를 정리할 수 있는 서고를 마련해 주신 데 대해 감사하다"는 말로 화답했다.
언론중재위원회는 지난 1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사회공헌단을 결성하고 발대식을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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