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스타

'새 신부' 유진, 신혼 단꿈은 없다...왜?

괌에서 서울 한 병원으로 이송된 여동생 간호에 구슬땀

11.12.01 17:50최종업데이트11.12.01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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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병간호를 극진히 하고 있는 배우 유진 유진의 한 측근은 "최근에 여동생이 괌에서 서울에 위치한 한 병원으로 이송됐다"라며 "유진이 엄마와 함께 여동생의 병간호를 하는데 모든 시간을 쏟고 있다"고 말했다.
여동생 병간호를 극진히 하고 있는 배우 유진유진의 한 측근은 "최근에 여동생이 괌에서 서울에 위치한 한 병원으로 이송됐다"라며 "유진이 엄마와 함께 여동생의 병간호를 하는데 모든 시간을 쏟고 있다"고 말했다. 로고스필름

올해 새 신부가 된 유진이 신혼의 단꿈을 즐길 여유가 없이 여동생의 간호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유진은 기태영과 지난 7월 23일 결혼식을 올렸다. 하지만 11월에 여동생이 괌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을 듣게 됐고, 이에 결혼 후 첫 복귀작으로 선택한 채널 A 드라마 <컬러 오브 우먼>도 하차하기로 결정하며 동생 병간호를 하고 있다.

유진의 한 측근은 "최근에 여동생이 괌에서 서울에 위치한 한 병원으로 이송됐다"라며 "유진이 엄마와 함께 여동생의 병간호를 하는 데 모든 시간을 쏟고 있다"고 말했다.

유진의 여동생은 언덕길에 정차됐던 차가 미끄러지면서 사고를 당했다. 온 몸에 타박상과 함께 척추뼈 3개가 골절되는 중상을 입어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

유진의 소속사 G.G. 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오마이스타>에 "아직 차기작을 결정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라며 "유진씨가 현재는 여동생의 완쾌가 가장 우선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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