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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꽃> 윤시윤, 스태프 위해 감사의 밥차 선물

"연기자와 달리 스태프들은 해야 할 일들 많아...평소에도 감사 느낀다"

11.12.01 13:28최종업데이트11.12.01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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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수목드라마 <나도, 꽃>(극본 김도우 연출 고동선)에서 까칠하면서도 매력 넘치는 두 얼굴의 남자 서재희를 연기하고 있는 배우 윤시윤이 현장에 밥차를 선물했다.
MBC 수목드라마 <나도, 꽃>(극본 김도우 연출 고동선)에서 까칠하면서도 매력 넘치는 두 얼굴의 남자 서재희를 연기하고 있는 배우 윤시윤이 현장에 밥차를 선물했다.택시엔터테인먼트

MBC 수목드라마 <나도, 꽃>(극본 김도우 연출 고동선)에서 까칠하면서도 매력 넘치는 두 얼굴의 남자 서재희를 연기하고 있는 배우 윤시윤이 현장에 밥차를 선물했다.

윤시윤은 추운 날씨와 밤샘 촬영 등으로 고생하는 스태프를 위해 감사의 마음을 전달한다는 의미로 이번 밥차 이벤트를 준비했다. 윤시윤의 몰래 이벤트에 촬영장의 스태프들은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 밥을 먹으며 다시 한 번 팀워크를 다졌다는 후문이다.

윤시윤은 1일 소속사인 택시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연기자는 준비되어 있는 현장에서 연기만 하면 되지만, 스태프들은 현장준비와 정리, 장소 섭외 등 연기자가 떠난 자리에도 해야 할 일들이 상당히 많다"며 이번 이벤트를 준비한 이유를 전했다. 이어 윤시윤은 "이런 스태프들의 노고에 평소에도 깊은 감사를 느끼며, 평소에도 촬영 현장에는 절대 지각하지 않으려 노력한다"고 앞으로 서재희를 연기하는 데 더욱 정진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한편 극 중반에 접어든 MBC 수목드라마 <나도, 꽃>은 서재희와 차봉선(이지아 분)의 러브라인이 알쏭달쏭함 속에서 전개되는 가운데, 이들의 관계를 지켜보는 박화영(한고은 분)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도 관심사다. 여기에 박태화(조민기 분)와 김달(서효림 분)간의 로맨스도 본격적인 전개를 보일 전망이다. <나도, 꽃>은 매주 수목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윤시윤 나도, 꽃 이지아 조민기 한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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