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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소녀시대를 주인공으로 한 특집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SM엔터테인먼트
MBC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소녀시대를 주인공으로 한 특집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오는 12월 24일 방송되는 <소녀시대의 크리스마스 동화>는 각 멤버들이 꿈꾸는 동화를 음악과 접목해 무대 위에서 펼쳐내는 프로그램이다. 연출을 맡은 강영선 PD는 29일 <오마이스타>에 "소녀시대를 주인공으로 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는 것은 맞다"며 "소녀시대가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인물이고, 시청자들이 보고 싶어하는 인물이라 생각해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10월 정규 3집으로 컴백, 타이틀곡 'The Boys'로 활동 중이다. 오는 12월에는 일본에서 한 차례 선보인 'Mr. Taxi'를 후속곡으로 활동을 이어간다. 소녀시대는 12월 초 방송 예정인 종합편성채널 JTBC의 주말 예능 프로그램 <소녀시대와 위험한 소년들>에도 출연해 청소년들의 멘토로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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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29 16: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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