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부터 계룡시(응원상), 보령시(입자상), 홍성군(진보상), 서천군(격려상), 논산시(모범선수단), 상을 시상한 김갑연공주시 부시장
김종술
또한, 김갑연 부시장은 환송사를 통해 "선수, 임원, 자원봉사자,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간 체육대회가 아쉽게 저물고 있다. 이번대회가 영광인 있는 선수, 아쉬움이 남는 선수가 있지만 우리 모두가 승리자라 생각하며 당당한 승부를 보여준 모두가 진정한 챔피언"이라며 "내년에 더 밝은 모습으로 만나길 바란다"고 대회 폐막의 아쉬움을 전했다.
이 날 공식행사로는 종합시상에 이어, '챔피언'의 음악에 맞춰 대회기 강하, 대회기 전달, 이충열 공주시의회 부의장의 폐회선언에 이어, 마지막으로 이틀 동안 대회의 불을 밝혔던 성화가 소화되고 이별의 노래가 불려지면서 선수들은 대회의 아쉬움을 남기며, 서로가 하나됐다.
▲좌부터 부여군(화합상), 아산시(노력상), 박신철(지도자상), 전순옥(최우수상), 정호남(신인상), 상을 시상한 이충열 공주시의회부의장김종술
이번 대회 종합 1위는 서산시가, 2위는 공주시, 3위는 당진군이 각각 차지했으며 응원상에 계룡시, 입장상에 보령시, 진보상에 홍성군, 격려상에 서천군, 모범선수단 논산시, 화합상에 부여군, 노력상에 아산시가 차지했다.
또한, 역도선수 발굴 및 육성에 기여한 박신철 씨가 지도자상을, 최우수상에 전순옥 선수, 신인상에 정호남 선수가 가각 차지햇다.
한편, '장애를 넘어 하나로! 꿈을 향해 미래로'라는 구호아래 육상, 수영 등 17개(정식 13, 시범1, 전시 3) 종목에 걸쳐 2일간의 일정으로 충남 공주시에서 개최됐으며 내년 제18회 대회는 보령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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