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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전국여자축구 선수권대회', 내년 7월 합천 개최

09.12.01 14:21최종업데이트09.12.01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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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가 경남 합천에서 열린다. 합천군은 1일 서울 종로구에 있는 대한축구회관에서 한국여자축구연맹 오규상 회장을 비롯한 연맹 임원과 합천군 심의조 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0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 개최지 조인식을 가졌다.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는 내년 7월경 20여일간 개최예정이며, 5개부(초,중,고,대학,실업 등) 60여개 팀이 참가하는 경기다. 합천군은 3년 연속으로 대회를 개최함에 따라 '축구의 메카'라는 지역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2009.12.01 14:21 ⓒ 2009 OhmyNews
합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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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