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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내년 10월 진주에서 개최되는 제91회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준비를 위해 ‘전국체전 추진기획단’을 28일 발족했다.
체전기획단은 단장(4급)을 중심으로 체전기획․체전운영․체전시설 등 3개 담당에 총 13명으로 구성되어 본격적인 전국체전 준비체제로 돌입하게 된다.
제91회 전국체전은 내년 10월 주 개최지인 진주시를 비롯하여 도내 20개 시군에서 7일간 개최되며, 총 41개 경기종목에 16개 시도와 해외 동포선수단 총 2만500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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