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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구장 화보(2)]팽팽했던 경기 주요장면

06.04.30 23:30최종업데이트06.04.30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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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일요일 낮 경기로 열린 2006 삼성 PAVV 프로야구에서 롯데가 7회 5득점을 올리는 집중력을 발휘해 한화를 8-3으로 이겼다. 롯데와 한화 양 팀간의 3차전 경기 주요장면을 사진에 담았다.

▲ '그러게 잘 쫌 하라고'-경기전 신경현에게 조언하는 김인식 감독
ⓒ 서민석

▲ '잘하는 짓이다'-6회까지 1안타에 허덕이자 답답해하는 한화 우경화 타격코치
ⓒ 서민석

▲ '오늘도 역시 승리 없이...'- 잘 던지고도 승을 기롯못한 장원준
ⓒ 서민석

▲ '더 던져 볼래?'-장원준을 교체하지않고 그냥 내려오는 투수코치
ⓒ 서민석

▲ '원준아 미얀하다'-7회 마운드에 올라 동점을 허용한 이정민
ⓒ 서민석

▲ 7회초 2사 만루에서 데이비스를 삼진으로 잡은 가득염
ⓒ 서민석

▲ '왜 아웃이냐고!'-1루심의 판정에 항의하는 한화 코치진
ⓒ 서민석

▲ '검은 갈매기가 돌아왔다!'-6회 투런포를 작렬한 펠릭스 호세
ⓒ 서민석

▲ 호세를 열렬히 환영하는 롯데 선수들
ⓒ 서민석

▲ '마이 아파'-홈 블로킹도중 가벼운 부상을 당한 강민호
ⓒ 서민석
2006-04-30 23:31 ⓒ 2007 Ohm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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