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부산구덕운동장에는 K-리그 못지않는 관중이 들어왔다. ⓒ 박영태 부산교통공사는 29일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2006 내셔널리그 3라운드 수원시청과의 홈경기에서 전반 천대환의 2골을 끝까지 지키지 못하고 후반 수원시청의 오정석, 이용문에게 연속골을 먹어 2-2로 비겼다. 올 시즌 처음으로 내셔널리그에 참가한 부산교통공사와 지난 시즌 준우승팀인 수원시청 간의 이날 경기에서 양팀은 노련함과 패기로 맞섰다. ▲ 양 팀 선수들이 공을 잡기 위해 다투고 있다. ⓒ 박영태 ▲ 부산교통공사 수비진이 육탄으로 공격을 막고 있다. ⓒ 박영태 ▲ 부산교통공사 천대환이 두번째 골을 넣고 있다. ⓒ 박영태 ▲ 수원시청 박범훈과 부산교통공사 유효진이 몸싸움을 하고 있다. ⓒ 박영태 1차전 인천과의 내셔널리그 데뷔전에서 선취골을 넣고도 동점골을 허용해 아쉽게 1-1로 비긴 부산교통공사는 이번 경기에서도 전반 2골을 지키지 못한 게 한이 되었다. ▲ 수원시청 서만희이 공중볼을 뺏으려 하고 있다. ⓒ 박영태 ▲ 부산교통공사 천대환의 공을 수원시청의 차수권이 가로채고 있다. ⓒ 박영태 ▲ 후반 18분에 수원시청 오정석이 PK를 성공시켰다. ⓒ 박영태 수원시청은 내셔널리그 개막전에서 강릉시청을 누르고 상쾌한 출발을 했으나 2차전에서 내셔널리그 최강팀 고양국민은행에 0-2로 완패했다. 수원시청은 이날 막판 연속골로 동점한 것으로 위안을 삼아야했다. ⓒ 박영태 ▲ 수원시청 박범훈과 부산교통공사 조성래가 헤딩볼을 다투고 있다. ⓒ 박영태 덧붙이는 글 | 3라운드 2006/04/29 울산현대미포 3 : 0 이천험멜 김포할렐루야 4 : 1 창원시청 대전한수원 0 : 1 강릉시청 서산시민구단 0 : 0 고양국민은행 2006-04-30 08:54 ⓒ 2007 OhmyNews 덧붙이는 글 3라운드 2006/04/29 울산현대미포 3 : 0 이천험멜 김포할렐루야 4 : 1 창원시청 대전한수원 0 : 1 강릉시청 서산시민구단 0 : 0 고양국민은행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