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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열쇠>
1. 교묘한 속임수로 돈을 따먹는 노름의 한 가지 또는 일을 그럴 듯하게 꾸며 속이는 짓.
3. 서투르게 귀신을 섬기며 길흉을 점치고 굿을 하는 사람. 잘못하다 사람잡죠.
5. 후기신라 흥덕왕 때의 장군. 청해진에 성을 쌓은 뒤 해상권을 장악하고 해적들을 소탕했죠.
7. 어떠한 사회나 집단에서 현재의 상태를 유지하려고 만들어 놓은 규칙이나 규범 따위를 일컫는 말.
9. 보거나 들은 지식들을 적은 글.
12. 범죄의 피해자나 그의 법정 대리인이 범죄 사실을 수사 기관에 신고하여 법적 처리를 구할 때 제출하는 서류.
13. 키 큰 사람을 흔히 이렇게 부르죠. 미국의 소설가 웹스터가 쓴 책. '○○○아저씨'.
15. 끝소리. 한글을 적을 때 모음 글자 밑에 적는 자음.
16. 국가 권력의 행사는 반드시 법률에 근거해야 한다는 근대 입헌 국가의 정치 원리.
18. 씩씩하고 굳센 기운.
<세로열쇠>
1. 월드컵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한 골키퍼에게 주는 상. 국제축국연맹(FIFA)이 '골키퍼의 신'이란 별칭이 따라다녔던 구 소련의 전설적 골키퍼를 기리기 위해 1994년 제정했죠.
2. 본래의 속셈이나 모습이 드러나지 않도록 거짓으로 꾸미는 것.
3. 법정에서 재판의 판결을 공개해 널리 알리는 일.
4. 단맛이 있는 성분이 들어 있는 물질. 탄수화물과 그 유도 물질을 통틀어 이르는 말.
6. 이북의 국보 2호. 6세기 중엽 고구려가 평양성을 쌓으며 성의 서쪽문으로 세움. 임진왜란은 물론 한국전쟁 때 미군의 폭격 속에서도 훼손되지 않았다고 하죠.
8. 여럿이 장난 삼아 남의 물건을 훔쳐다 먹는 걸 말하죠. 주로 수박이나 옥수수, 심할 땐 닭을 잡아먹기도 했는데 요즘엔 걸리면 장난이 아니죠.
9. 군인이나 경찰관 등이 제복의 어깨에 붙여 관직의 종류나 계급 따위를 나타내는 표장.
10. 3류 배우였던 실베스터 스탤론이 세계적인 액션배우로 거듭난 영화(1976년 작). 실베스터 스탤론이 직접 쓴 시나리오였는데, 자신이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조건으로 영화화했죠.
11. 이북의 '조선중앙TV'가 월드컵 경기를 중계방송할 때 '헤딩'을 이렇게 표현했죠.
12. 지방 법원의 재판에 대한 항소·항고와 행정 소송의 제1심을 재판하는 법원. 서울과 부산, 대구, 광주, 대전에 있죠.
14. 일부러 하는 행동이나 생각.
17. 견딜 수 있을 만큼 마시는 술의 분량.
18. 어린애들이 양쪽 엄지손가락을 양볼에 대고 나머지 손가락을 펴서 너울거리며 남을 약 올릴 때 외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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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06-28 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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