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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로축구에서 활약하고 있는 유상철(요코하마 마리노스)이 또 다시 득점포를 가동했다.
유상철은 30일 홈경기로 열린 가시마 앤틀러스와의 나비스코컵 준준결승전 1차전에서 전반 16분만에 선취골을 넣어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 스트라이커로서의 기량을 자랑했다.
그러나 요코하마는 후반전에 내리 두 골을 내줘 1-2로 패배했다.
김현석(베르디 가와사키)도 가와사키 프론테일과의 8강전 홈경기에 출전했으나 골을 넣지는 못했고 두 팀은 득점없이 비겼다.
유상철과 김현석은 다음달 6일 열리는 2차전에서도 각각 팀의 스트라이커로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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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08-31 11:02 |
ⓒ 2007 Ohmy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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