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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닝클래식골프- 김미현, 이틀째 단독선두

00.05.27 16:13최종업데이트00.05.27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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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현(23.ⓝ016-한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코닝클래식(총상금 80만달러)에서 이틀째 단독선두를 질주했다.

김미현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코닝컨트리클럽(파72.6천62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2언더파를 추가, 합계 9언더파 135타로 오전 6시30분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다.

베시 킹과 신디 플롬은 합계 7언더파로 공동 2위에 올랐으며 지난대회 챔피언 켈리 퀴니는 6언더파로 공동 4위에 랭크됐다.

박지은(그레이스 박)은 이날 이븐파를 쳐 합계 1언더파 143타로 공동 26위다.

덧붙이는 글 | =연합뉴스

2000-05-27 16:15 ⓒ 2007 OhmyNews
덧붙이는 글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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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꽃> <한국문학을 인터뷰하다> <내겐 너무 이쁜 그녀> <처음 흔들렸다> <안철수냐 문재인이냐>(공저) <서라벌 꽃비 내리던 날> <신라 여자> <아름다운 서약 풍류도와 화랑> <천년왕국 신라 서라벌의 보물들>등의 저자. 경북매일 특집기획부장으로 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