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 드라이브라인에서 트레이닝을 받은 정해영
KIA타이거즈
마무리 투수인 정해영이 안정감있는 모습을 보이면서 KIA는 우승후보다운 탄탄한 전력을 갖추게 되었다. 지난해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위력적인 모습을 보인 최지민과 더불어 임기영, 전상현, 장현식 등 필승조의 방점을 찍는 마무리 정해영까지 질과 양이 풍부한 불펜진을 구축한 KIA는 접전 상황에서도 승리를 지킬 확률이 높아졌다.
올시즌 KIA는 7년 만의 우승을 바라보고 있다. 뒷문 지킴이인 정해영이 강속구 마무리로서의 면모를 유지할 수 있다면 KIA는 최종 목표인 KBO리그 정상에 한 발짝 더 다가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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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참조: 야구기록실 케이비리포트(KBReport.com), KBO기록실] ☞ 관점이 있는 스포츠 뉴스, '오마이스포츠' 페이스북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