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평창 아레나138 [카드뉴스] "진규야, 누나 잘했지?" 노선영의 아름다운 질주 서정윤(seojeongy214) 18.02.13 01:12최종업데이트18.02.13 01:13 인쇄 북마크 댓글 페북 트위터 공유 밴드 메일 https://omn.kr/pq5g 복사 확대 축소 노선영 선수의 아름다운 질주 ( 1 / 10 ) 메뉴 추천카드뉴스 [카드뉴스 4편] 윤석열 정부 2024년 세수결손, 그 영향을 알아보아요 [카드뉴스 2편] 윤석열 정부 2025 예산안, 그 내용을 알아보아요 [카드뉴스 1편] 윤석열 정부 부자감세, 그 영향을 알아보아요 [카드뉴스] 서비스노동자도 주말엔 쉬고 싶어 다시보기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빅토르 안을 볼 수 없다? 싱가포르, 쇼트트랙에 도전하다 [카드뉴스] 남자 셋이 있으면 촬영장이 칙칙하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복사 다른 카드뉴스 더보기 노선영 선수가 아픔을 딛고 아름다운 질주를 끝냈다.노선영 선수는 지난 12일 강릉 오벌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500m 5조로 출전해 1분 58초 75를 기록했다. 비록 메달은 무산됐지만 의미 깊은 경기였다. 그에게 이번 평창올림픽은 어떤 의미였는지 알아봤다. ☞ 관점이 있는 스포츠 뉴스, '오마이스포츠' 페이스북 바로가기 노선영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추천7 댓글1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47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글 서정윤 (seojeongy214) 내방 구독하기 이 기자의 최신기사 "'갑질' 피해본 최고 화가 김홍도와 KTX 노동자들 집단전기 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