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연예 아직도 닭살커플로 보이시나요? [카드뉴스] 손목 잡아끌기, 벽 밀치기, 강제키스... 로맨틱하지 않아요! 글김예진(oyjk1108)편집곽우신(gorapakr) 17.01.06 10:41최종업데이트17.01.06 10:41 인쇄 북마크 댓글 페북 트위터 공유 밴드 메일 https://omn.kr/m1jo 복사 확대 축소 [카드뉴스] 아직도 죽고 못사는 닭살커플로 보이시나요? ( 1 / 10 ) 메뉴 추천카드뉴스 [카드뉴스 4편] 윤석열 정부 2024년 세수결손, 그 영향을 알아보아요 [카드뉴스 2편] 윤석열 정부 2025 예산안, 그 내용을 알아보아요 [카드뉴스 1편] 윤석열 정부 부자감세, 그 영향을 알아보아요 [카드뉴스] 서비스노동자도 주말엔 쉬고 싶어 다시보기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빅토르 안을 볼 수 없다? '도깨비'를 기다리는 월화수목 당신에게 삼겹살로 닦은 얼음에서 컬링하기, 제가 한 번 해봤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복사 다른 카드뉴스 더보기 데이트폭력 드라마 우리갑순이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추천3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글 김예진 (oyjk1108) 내방 구독하기 :-) 이 기자의 최신기사 고공농성 36일, 계속되는 총장직선제 요구에도 답하지 않는 동국대 편집 곽우신 (gorapakr) 내방 구독하기 2014년 5월 공채 7기로 입사하여 편집부(2014.8), 오마이스타(2015.10), 기동팀(2018.1)을 거쳐 정치부 국회팀(2018.7)에 왔습니다. 정치적으로 공연을 읽고, 문화적으로 사회를 보려 합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 한동훈 "부산에 집 구했다"... 사실상 부산 북구갑 출마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