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엑소 루한, SM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 소송 제기 5월 크리스 이어 두 번째...법무법인 한결 측 "루한 관련해 소장 접수한 것은 사실" 이미나(neptune0222) 14.10.10 11:08최종업데이트14.10.10 11:08 인쇄 북마크 댓글 페북 트위터 공유 밴드 메일 https://omn.kr/aik6 복사 확대 축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슬라이드 큰사진보기 ▲아이돌 그룹 엑소(EXO)의 루한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이정민 |오마이스타 ■취재/이미나 기자| 아이돌 그룹 엑소(EXO)의 루한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5월 엑소의 전 멤버 크리스가 같은 내용의 소송을 제기한 데 이어 두 번째다. 10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루한은 이날 오전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소장을 접수했다. 루한의 법률대리인 또한 크리스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한결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10일 법무법인 한결 측은 <오마이스타>와의 통화에서 "한결의 조범석 변호사가 사건을 맡고 소장을 접수한 것이 사실"이라며 "따로 (사건에 대해) 코멘트를 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루한은 지속적인 두통과 수면 장애 등으로 잠시 활동 중단에 들어간 상태였다. 루한 엑소 크리스 SM엔터테인먼트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추천1 댓글2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3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글 이미나 (neptune0222) 내방 구독하기 이 기자의 최신기사 나쁜 남자 → 반듯남 → 유치남... 이상윤은 변한다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unfold a 공유하기 닫기 엑소 루한, SM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 소송 제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메일 URL복사 × top 패밀리사이트 닫기 10만인클럽 오마이TV 오마이포토 10만인클럽 오마이뉴스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