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이 10월 2일을 기해 소규모 밴드 투어 공연을 시작했다.

장근석이 10월 2일을 기해 소규모 밴드 투어 공연을 시작했다. ⓒ 트리제이 컴퍼니


장근석이 이끄는 소규모 밴드 공연인 '직진 라이브 투어 in 제프(ZIKZIN LIVE TOUR in ZEPP)'가 2일 밤을 시작으로 일본 투어를 시작한다. 첫 공연은 저녁 7시 후쿠오카 공연장 제프에서 진행됐다.

장근석은 이미 지난 8월 오사카와 도쿄 등지에서 '직진 페스티벌(ZIKZIN FESTIVAL)'을 열며 아티스트적 면모를 보였다. 그동안 장근석은 솔로 앨범 활동과 힙합 프로젝트 그룹 'Team H'를 통해 대중과 거리를 좁혀왔다.

직진 라이브 투어는 전곡이 밴드 연주의 올 라이브(ALL-LIVE) 공연으로 꾸며진다. 공연장 역시 2000여석 이하의 소규모다. 팬들과 가까이에서 교감한다는 취지가 담긴 셈이다. 후쿠오카 공연에서 장근석은 2집 앨범 수록곡인 'Indian Summer, Nature boy', 'Rain, I Will Promise You' 등 총 18곡을 선보인다.

후쿠오카에서의 공연은 오는 4일까지 이어진다. 이후 장근석은 삿포로(18, 19일), 도쿄(12월 10~12일), 오사카(1월 8~10일), 나고야(1월 28~30일)로 옮겨가며 공연을 펼친다.

한편, 장근석은 천계영 웹툰 원작의 드라마 <예쁜 남자>의 주연으로 안방극장 복귀를 예고한 상황이다. 공연과 별개로 장근석은 드라마 촬영에도 매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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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3같은 글을 쓰고 싶다. 될까? 결국 세상을 바꾸는 건 보통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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