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앵두야 연애하자>의 한 장면.프로덕션 LAS
영화 <앵두야 연애하자>에서 배우 하시은이 류현경의 연애 멘토로 호흡을 맞췄다. 정하린 감독의 장편 데뷔작인 <앵두야 연애하자>는 스물여덟 철없는 여자들의 때늦은 성장통을 그린 작품. 배우 류현경과 하시은, 한송희가 이끌어간 영화다.
극 중에서 하시은은 극중 문소영 역으로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연예 고수로 등장한다. 문소영은 불의를 보면 못 참는 정앵두(류현경 분)의 연예 멘토를 자임하는 캐릭터다. 영화에서 절친한 친구로 등장하는만큼 류현경과 하시은의 호흡이 돋보였다는 후문이다.
MBC 드라마 <7급공무원>에 출연했던 하시은은 최근 SBS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 장옥정(김태희 분)의 최측근 동료 시영으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영화 <앵두야 연애하자>는 오는 6월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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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3같은 글을 쓰고 싶다. 될까?
결국 세상을 바꾸는 건 보통의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