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박수건달' 병아리 윤송이, 김새론 소속사 판타지오 전속계약 판타지오 측 "가능성 펼칠 수 있도록 지원 아끼지 않겠다" 밝혀 이언혁(leeuh) 13.01.30 09:19최종업데이트13.01.30 09:19 인쇄 북마크 댓글 페북 트위터 공유 밴드 메일 http://bit.ly/X6RIl2 복사 확대 축소 큰사진보기 ▲아역배우 윤송이판타지오 <박수건달>의 '병아리' 아역배우 윤송이가 김새론의 소속사 식구가 됐다. 매니지먼트사 판타지오는 윤송이가 최근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판타지오 측은 "윤송이가 <박수건달>에서 베테랑 연기자 못지않은 연기력과 감수성, 표현력을 보여줬다"면서 "앞으로 윤송이가 다양한 작품에서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윤송이는 <박수건달>에서 중환자실에 입원한 미숙(정혜영)의 딸 수민 역을 맡은 바 있다. 윤송이 박수건달 정혜영 판타지오 김새론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추천3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글 이언혁 (leeuh) 내방 구독하기 이 기자의 최신기사 신혜성, 혼자 춤추다... "오글거리지 않는 선 지켰다"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unfold a 공유하기 닫기 '박수건달' 병아리 윤송이, 김새론 소속사 판타지오 전속계약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메일 URL복사 × top 패밀리사이트 닫기 10만인클럽 오마이TV 오마이포토 10만인클럽 오마이뉴스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