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씨도 따뜻한' 백진희백진희의 소속사 자유엔터테인먼트 김진수 본부장은 "작게나마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너무 기쁜 일이라 흔쾌히 참여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회사 차원에서 배우들와 함께 나눔프로젝트에 꾸준히 동참할 생각이다"고 밝혔다.
자유엔터테인먼트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 출연 중인 배우 백진희가 민족대명절인 설을 맞아 나눔을 실천해 훈훈함을 전했다.
백진희는 20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방화2종합사회복지관에 자신이 CF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너구리 라면 50박스를 기증했다. 방화2종합사회복지관은 NGO인 굿네이버스가 위탁을 받아 운영하고 있는 곳으로, 라면은 인근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지게 된다.
백진희의 소속사 자유엔터테인먼트 김진수 본부장은 "작게나마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너무 기쁜 일이라 흔쾌히 참여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회사 차원에서 배우들와 함께 나눔프로젝트에 꾸준히 동참할 생각이다"고 밝혔다.
같은 소속사인 배우 양진성도 백진희와 함께 나눔에 동참했다. 양진성 역시 자신의 CF 상품인 여성용품 '좋은 느낌'을 방화2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했다.
한편 백진희는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 출연하고 있으며, 유연석과 주연을 맡은 청춘 영화 <엷여덟, 열아홉>의 3월 1일 개봉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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