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결혼' 유지태-김효진 "서로 존중하고 존경"

김활란 원장, 두 사람과 오랜 인연 "딸 시집보내는 심정"

슬라이드  결혼식에 앞서 유지태와 김효진은 하퍼스 바자의 표지 모델로 '웨딩화보'를 찍어 세간의 관심을 불러 모았다. 유지태와 김효진의 화보 촬영에서 두 사람과 오랜 인연이 있는 김활란 원장(김활란 뮤제네프)이 직접 메이크업을 맡았다.
결혼식에 앞서 유지태와 김효진은 하퍼스 바자의 표지 모델로 '웨딩화보'를 찍어 세간의 관심을 불러 모았다. 유지태와 김효진의 화보 촬영에서 두 사람과 오랜 인연이 있는 김활란 원장(김활란 뮤제네프)이 직접 메이크업을 맡았다. 하퍼스 바자

배우 유지태와 김효진이 4년간의 교제 끝에 오는 12월 2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에 앞서 유지태와 김효진은 하퍼스 바자의 표지 모델로 웨딩 화보를 찍어 세간의 관심을 불러 모았다. 유지태와 김효진의 화보 촬영에서 두 사람과 오랜 인연이 있는 김활란 원장(김활란 뮤제네프)이 직접 메이크업을 맡았다.

김활란 원장은 "효진이가 고등학생일 때부터 10년 가까이 인연을 맺어온 것 같다"라며 "이번 웨딩화보 촬영도 함께했는데 딸을 시집보내는 마음처럼 뭉클했다"고 심정을 전했다.

촬영 당시 두 사람의 모습에 대해 김 원장은 "효진이와 지태씨가 나이 차이가 나는데도 서로 존중하고 존경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라며 "특히 효진이는 어릴 때부터 남을 배려하는 배려심이 남달랐다"고 말했다.

김효진과 김활란 원장 김활란 원장은 "효진이가 고등학생일 때부터 10년 가까이 인연을 맺어온 것 같다"라며 "이번 웨딩화보 촬영도 함께 했는데 딸 시집보내는 마음같이 뭉클했다"고 심정을 전했다.
김효진과 김활란 원장김활란 원장은 "효진이가 고등학생일 때부터 10년 가까이 인연을 맺어온 것 같다"라며 "이번 웨딩화보 촬영도 함께 했는데 딸 시집보내는 마음같이 뭉클했다"고 심정을 전했다. 김활란 뮤제네프
조용히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는 두 사람은 지인들에게 청첩장을 전하고 있다. 유지태가 직접 디자인하고 김효진의 아이디어로 재생지로 만든 소박하면서도 담백한 청첩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유지태는 내년 1월 장편 감독 데뷔 신고식을 치른다. 김효진은 김꽃비와 주연을 맡은 영화 <창피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효진 김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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