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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DAISO 2009 핸드볼 슈퍼리그 코리아에서 원미나(10득점), 이은비(8득점, 5어시스트)가 맹활약한 부산시설관리공단이 김차연(11득점 2어시스트)와 송해림(5득점 8어시스트)이 분전한 대구시청의 막판 추격전을 따돌리고 29대 27로 승리하며 2연패뒤 값진 승리를 따냈고, 대구시청은 2연패를 당했다.
▲공격준비를 하고 있는 원미나김신우
▲부산시설 원미나가 공격에 실패하자 겸연쩍어 하고 있다. 김신우
▲대구시청 김차연이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김신우
▲대구시청 송해림이 파울이 선언되자 항의하고 있다. 김신우
▲양팀선수들이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김신우
▲부산시설 윤아름이 중거리슛은 시도하고 있다. 김신우
▲공격을 시도하던 대구시청 송해림이 상대편 수비에 부딪혀 괴로워하고 있다. 김신우
▲부산시설 윤연지가 대구시청 송해림을 밀어내고 있다. 김신우
▲부산시설 원미나가 속공을 시도하고 있다. 김신우
▲대구시청 송해림이 동료선수들에게 공격을 지시하고 있다. 김신우
▲대구시청 박윤미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김신우
▲경기가 잘 안풀리는듯 송해림이 머리를 긁적이고 있다.김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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