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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KB국민은행 2008-2009 여자프로농구리그에서 허윤자(15득점 12리바운드), 김정은(18득점 2어시스트 3스틸)이 맹활약한 부천 신세계 쿨캣이 김은혜(23득점 6리바운드 3블록슛)와 김계령(10득점 12리바운드)이 분전한 춘천 우리은행 한새의 막판 추격전을 따돌리고 68대 64로 승리하며 3연승을 내달렸다.
▲양팀 선수들의 점프볼을 시작으로 경기가 시작되었다. 김신우
▲우리은행 박혜진이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김신우
▲신세계 김정은이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김신우
▲우리은행 김정아가 골밑슛을 시도하고 있다. 김신우
▲신세계 박세미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김신우
▲우리은행 김은혜가 공줄 곳을 찾고 있다. 김신우
▲하프타임에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을 즐겁게 했다. 김신우
▲공격을 시도하고 있는 우리은행 김계령의 공을 신세계 배혜윤이 빼앗고 있다. 김신우
▲이날 경기에서 결승골을 넣은 신세계 김지윤이 우리은행 김은경의 수비에 고전하고 있다. 김신우
▲우리은행 박건연 감독이 심판에게 강력히 항의하고 있다. 김신우
▲우리은행 김계령이 경기가 안풀리는듯 머리를 잡고 있다. 김신우
▲신세계 양정옥이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김신우
▲이날 경기에서 SBS 윤성호 아나운서가 장내 아나운서로 나와 눈길을 끌었다. 김신우
▲양팀선수들이 치열한 자리다툼을 하고 있다. 김신우
▲경기를 마친 후 양팀 선수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김신우
▲경기결과 한국여자농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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