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신세계, 우리은행 막판 추격 따돌리고 3연승

허윤자-김정은 35점 합작, 신세계 3연승 내달려

20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KB국민은행 2008-2009 여자프로농구리그에서 허윤자(15득점 12리바운드), 김정은(18득점 2어시스트 3스틸)이 맹활약한 부천 신세계 쿨캣이 김은혜(23득점 6리바운드 3블록슛)와 김계령(10득점 12리바운드)이 분전한 춘천 우리은행 한새의 막판 추격전을 따돌리고 68대 64로 승리하며 3연승을 내달렸다.

 

 양팀 선수들의 점프볼을 시작으로 경기가 시작되었다.
양팀 선수들의 점프볼을 시작으로 경기가 시작되었다. 김신우

 우리은행 박혜진이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우리은행 박혜진이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김신우

 신세계 김정은이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신세계 김정은이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김신우

 우리은행 김정아가 골밑슛을 시도하고 있다.
우리은행 김정아가 골밑슛을 시도하고 있다. 김신우

 신세계 박세미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신세계 박세미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김신우

 우리은행 김은혜가 공줄 곳을 찾고 있다.
우리은행 김은혜가 공줄 곳을 찾고 있다. 김신우

 하프타임에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을 즐겁게 했다.
하프타임에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을 즐겁게 했다. 김신우

 공격을 시도하고 있는 우리은행 김계령의 공을 신세계 배혜윤이 빼앗고 있다.
공격을 시도하고 있는 우리은행 김계령의 공을 신세계 배혜윤이 빼앗고 있다. 김신우

 이날 경기에서 결승골을 넣은 신세계 김지윤이 우리은행 김은경의 수비에 고전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결승골을 넣은 신세계 김지윤이 우리은행 김은경의 수비에 고전하고 있다. 김신우

 우리은행 박건연 감독이 심판에게 강력히 항의하고 있다.
우리은행 박건연 감독이 심판에게 강력히 항의하고 있다. 김신우
 우리은행 김계령이 경기가 안풀리는듯 머리를 잡고 있다.
우리은행 김계령이 경기가 안풀리는듯 머리를 잡고 있다. 김신우

 신세계 양정옥이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신세계 양정옥이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김신우

 

 이날 경기에서 SBS 윤성호 아나운서가 장내 아나운서로 나와 눈길을 끌었다.
이날 경기에서 SBS 윤성호 아나운서가 장내 아나운서로 나와 눈길을 끌었다. 김신우

 양팀선수들이 치열한 자리다툼을 하고 있다.
양팀선수들이 치열한 자리다툼을 하고 있다. 김신우

 경기를 마친 후 양팀 선수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경기를 마친 후 양팀 선수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김신우

 경기결과
경기결과 한국여자농구연맹

2008.12.21 10:08 ⓒ 2008 OhmyNews
여자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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