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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구리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KB 국민은행배 2008-2009 여자프로농구리그에서 3점포 11개를 쏟아부은 구리 금호생명 레드윙스가 춘천 우리은행 한새를 82-57로 손쉽게 제압하며 12승 7패를 기록, 용인 삼성생명 비추미에 반게임 차이로 바짝 추격했다. 반면 우리은행은 16패 (2승)째를 당하는 동시에 10연패 수렁에 빠지고 말았다.
▲금호생명 조은주가 우리은행 김은경의 수비에 막혀 고전하고 있다. 김신우
▲심판에게 항의하던 금호생명 김보미가 겸연쩍은듯 웃고 있다. 김신우
▲금호생명 선수들이 경기가 안풀리자 모여서 작전회의를 하고 있다. 김신우
▲금호생명 조은주가 3점을 시도하고 있다. 조은주는 이날 3점슛 3개를 포함, 17득점을 기록했다. 김신우
▲금호생명 이경은과 우리은행 박혜진은 차세대 가드대결로 눈길을 모았다. 김신우
▲3년만에 코트에 복귀한 조혜진은 전반 막판 오반칙 퇴장을 당해 아쉬움을 남겼다. 김신우
▲하프타임에 금호생명 유소년팀 선수들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김신우
▲금호생명 정미란이 우리은행 더블팀 수비를 뚫고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김신우
▲심판판정에 거친 항의를 하던 우리은행 박건연 감독이 테크니컬 파울을 받았다. 김신우
▲3점슛 3개를 포함 5 어시스트 2스틸로 맹활약을 펼친 금호생명 김보미 김신우
▲경기중반 금호생명 응원단장이 관중들의 함성을 유도하고 있다. 김신우
▲추운 날씨에도 많은 팬들이 경기장을 찾아 열광적인 응원을 보여주었다. 김신우
▲우리은행 김정아와 금호생명 정미란이 리바운드를 잡기 위해 자리다툼을 하고 있다. 김신우
▲우리은행 김계령이 금호생명 강지숙의 수비를 뚫고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김신우
▲승리한 금호생명 선수들이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김신우
▲경기기록한국여자농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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