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금호생명 반경기차로 2위 추격, 우리은행 10연패

신정자-정미란 '더블더블' 2위에 반게임 차로 추격

6일 구리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KB 국민은행배 2008-2009 여자프로농구리그에서 3점포 11개를 쏟아부은 구리 금호생명 레드윙스가 춘천 우리은행 한새를 82-57로 손쉽게 제압하며 12승 7패를 기록, 용인 삼성생명 비추미에 반게임 차이로 바짝 추격했다. 반면 우리은행은 16패 (2승)째를 당하는 동시에 10연패 수렁에 빠지고 말았다.
 
 금호생명 조은주가 우리은행 김은경의 수비에 막혀 고전하고 있다.
금호생명 조은주가 우리은행 김은경의 수비에 막혀 고전하고 있다. 김신우

 

 심판에게 항의하던 금호생명 김보미가 겸연쩍은듯 웃고 있다.
심판에게 항의하던 금호생명 김보미가 겸연쩍은듯 웃고 있다. 김신우

 금호생명 선수들이 경기가 안풀리자 모여서 작전회의를 하고 있다.
금호생명 선수들이 경기가 안풀리자 모여서 작전회의를 하고 있다. 김신우
 금호생명 조은주가 3점을 시도하고 있다. 조은주는 이날 3점슛 3개를 포함, 17득점을 기록했다.
금호생명 조은주가 3점을 시도하고 있다. 조은주는 이날 3점슛 3개를 포함, 17득점을 기록했다. 김신우

 금호생명 이경은과 우리은행 박혜진은 차세대 가드대결로 눈길을 모았다.
금호생명 이경은과 우리은행 박혜진은 차세대 가드대결로 눈길을 모았다. 김신우
 3년만에 코트에 복귀한 조혜진은 전반 막판 오반칙 퇴장을 당해 아쉬움을 남겼다.
3년만에 코트에 복귀한 조혜진은 전반 막판 오반칙 퇴장을 당해 아쉬움을 남겼다. 김신우

 하프타임에 금호생명 유소년팀 선수들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하프타임에 금호생명 유소년팀 선수들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김신우

 금호생명 정미란이 우리은행 더블팀 수비를 뚫고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금호생명 정미란이 우리은행 더블팀 수비를 뚫고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김신우

 심판판정에 거친 항의를 하던 우리은행 박건연 감독이 테크니컬 파울을 받았다.
심판판정에 거친 항의를 하던 우리은행 박건연 감독이 테크니컬 파울을 받았다. 김신우

 3점슛 3개를 포함 5 어시스트 2스틸로 맹활약을 펼친 금호생명 김보미
3점슛 3개를 포함 5 어시스트 2스틸로 맹활약을 펼친 금호생명 김보미 김신우
 경기중반 금호생명 응원단장이 관중들의 함성을 유도하고 있다.
경기중반 금호생명 응원단장이 관중들의 함성을 유도하고 있다. 김신우

 추운 날씨에도 많은 팬들이 경기장을 찾아 열광적인 응원을 보여주었다.
추운 날씨에도 많은 팬들이 경기장을 찾아 열광적인 응원을 보여주었다. 김신우

 우리은행 김정아와 금호생명 정미란이 리바운드를 잡기 위해 자리다툼을 하고 있다.
우리은행 김정아와 금호생명 정미란이 리바운드를 잡기 위해 자리다툼을 하고 있다. 김신우

 우리은행 김계령이 금호생명 강지숙의 수비를 뚫고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우리은행 김계령이 금호생명 강지숙의 수비를 뚫고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김신우
 승리한 금호생명 선수들이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승리한 금호생명 선수들이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김신우

 경기기록
경기기록한국여자농구연맹

2008.12.07 11:28 ⓒ 2008 OhmyNews
여자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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