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생명, 신한은행 잡고 2연승

[KB 국민은행 2008-2009 여자농구리그]

구리 금호생명 레드윙스가 11일 안산 와동체육관에서 벌어진 KB 국민은행 2008-2009 여자농구리그에서 트윈타워 강지숙(21득점, 6리바운드)-신정자(15득점, 6리바운드, 5어시스트)의 맹활약으로 '거함' 신한은행을 74대 69로 제압, 2승 1패를 기록하며 공동선두에 올랐다.
 
 부상중인 최윤아의 쾌유를 바라는 내용의 플래카드가 걸려있다.
부상중인 최윤아의 쾌유를 바라는 내용의 플래카드가 걸려있다.김신우
 금호생명 조은주가 3점슛을 시도하고 있다.
금호생명 조은주가 3점슛을 시도하고 있다. 김신우

 신한은행 이연화가 파울판정에 심판에게 항의하고 있다.
신한은행 이연화가 파울판정에 심판에게 항의하고 있다. 김신우
 금호생명 김보미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금호생명 김보미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김신우

 정선민이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정선민이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김신우

 신한은행 임달식 감독이 심판에게 항의하고 있다.
신한은행 임달식 감독이 심판에게 항의하고 있다. 김신우

 팀최고득점(21점)을 올린 강지숙이 중거리슛을 시도하고 있다.
팀최고득점(21점)을 올린 강지숙이 중거리슛을 시도하고 있다. 김신우

 신한은행 진미정이 3점슛을 시도하고 있다.
신한은행 진미정이 3점슛을 시도하고 있다. 김신우

 금호생명 신정자가 신한은행 강영숙의 슛을 블럭하고 있다.
금호생명 신정자가 신한은행 강영숙의 슛을 블럭하고 있다. 김신우

 금호생명 이상윤 감독이 판정불만으로 심판에게 강력한 항의를 하고 있다.
금호생명 이상윤 감독이 판정불만으로 심판에게 강력한 항의를 하고 있다. 김신우
 금호생명 이언주가 쐐기의 3점포를 터트리고 있다.
금호생명 이언주가 쐐기의 3점포를 터트리고 있다. 김신우
 
 

 경기결과
경기결과한국여자농구연맹

2008.10.12 10:59 ⓒ 2008 OhmyNews
여자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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