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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금호생명 레드윙스가 11일 안산 와동체육관에서 벌어진 KB 국민은행 2008-2009 여자농구리그에서 트윈타워 강지숙(21득점, 6리바운드)-신정자(15득점, 6리바운드, 5어시스트)의 맹활약으로 '거함' 신한은행을 74대 69로 제압, 2승 1패를 기록하며 공동선두에 올랐다.
▲부상중인 최윤아의 쾌유를 바라는 내용의 플래카드가 걸려있다.김신우
▲금호생명 조은주가 3점슛을 시도하고 있다. 김신우
▲신한은행 이연화가 파울판정에 심판에게 항의하고 있다. 김신우
▲금호생명 김보미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김신우
▲정선민이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김신우
▲신한은행 임달식 감독이 심판에게 항의하고 있다. 김신우
▲팀최고득점(21점)을 올린 강지숙이 중거리슛을 시도하고 있다. 김신우
▲신한은행 진미정이 3점슛을 시도하고 있다. 김신우
▲금호생명 신정자가 신한은행 강영숙의 슛을 블럭하고 있다. 김신우
▲금호생명 이상윤 감독이 판정불만으로 심판에게 강력한 항의를 하고 있다. 김신우
▲금호생명 이언주가 쐐기의 3점포를 터트리고 있다. 김신우
▲경기결과한국여자농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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