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미국B팀의 트래시 린드키스트가 공격을 성공시키고있다. | | | ⓒ 박영태 | | 25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폐막된 GNS 2007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는 미국A팀과 B팀이 결승에 올라 자국팀끼리 열전을 벌인 끝에 자매로 팀을 이룬 미국B팀이 젊은 패기를 앞세워 A팀을 2-0으로 가볍게 제압하여 영예의 우승컵을 안았다.
이날의 결승전 경기모습을 담아보았다.
 | | | ▲ 미국A팀의 주포 새라 스트레이튼선수가 강스파이크를 성공시키고있다. | | | ⓒ 박영태 | |
 | | | ▲ 미국B팀의 트래시 린드키스트가 강스파이크를 성공시키고있다. | | | ⓒ 박영태 | |
 | | | ▲ 미국B팀의 트래시 린드키스트가 공격을 블로킹 성공시키는 미국A팀 | | | ⓒ 박영태 | |
 | | | ▲ 넘어지면서 가까스로 리시브하는 미국B팀의 캐서린 린드키스트. | | | ⓒ 박영태 | |
 | | | ▲ 미국B팀의 트래시 린드키스트의 공격을 가로막는 미국A팀 새라 스트레이튼선수 | | | ⓒ 박영태 | |
 | | | ▲ 미국B팀의 공격을 리시브하는 미국A팀 새라 스트레이튼선수 | | | ⓒ 박영태 | |
 | | | ▲ 미국B팀의 트래시 린드키스트의 공격을 가로막는 미국A팀 새라 스트레이튼선수 | | | ⓒ 박영태 | |
 | | | ▲ 한치의 양보없이 열전을 벌이는 양팀선수들 | | | ⓒ 박영태 | |
 | | | ▲ 미국B팀의 트래시 린드키스트가 수비를 뚫고 공격을 성공시키고있다. | | | ⓒ 박영태 | |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데일리안, 엑스포츠뉴스에도 실렸습니다. 오마이뉴스는 직접 작성한 글에 한해 중복 게재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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