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GNS 2007세계여자비치발리볼 폐막

3일간 열전끝에 미국B팀 우승

07.07.25 23:37최종업데이트07.07.25 23:37
▲ 미국B팀의 트래시 린드키스트가 공격을 성공시키고있다.
ⓒ 박영태
25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폐막된 GNS 2007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는 미국A팀과 B팀이 결승에 올라 자국팀끼리 열전을 벌인 끝에 자매로 팀을 이룬 미국B팀이 젊은 패기를 앞세워 A팀을 2-0으로 가볍게 제압하여 영예의 우승컵을 안았다.

이날의 결승전 경기모습을 담아보았다.

▲ 미국A팀의 주포 새라 스트레이튼선수가 강스파이크를 성공시키고있다.
ⓒ 박영태

▲ 미국B팀의 트래시 린드키스트가 강스파이크를 성공시키고있다.
ⓒ 박영태

▲ 미국B팀의 트래시 린드키스트가 공격을 블로킹 성공시키는 미국A팀
ⓒ 박영태

▲ 넘어지면서 가까스로 리시브하는 미국B팀의 캐서린 린드키스트.
ⓒ 박영태

▲ 미국B팀의 트래시 린드키스트의 공격을 가로막는 미국A팀 새라 스트레이튼선수
ⓒ 박영태

▲ 미국B팀의 공격을 리시브하는 미국A팀 새라 스트레이튼선수
ⓒ 박영태

▲ 미국B팀의 트래시 린드키스트의 공격을 가로막는 미국A팀 새라 스트레이튼선수
ⓒ 박영태

▲ 한치의 양보없이 열전을 벌이는 양팀선수들
ⓒ 박영태

▲ 미국B팀의 트래시 린드키스트가 수비를 뚫고 공격을 성공시키고있다.
ⓒ 박영태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데일리안, 엑스포츠뉴스에도 실렸습니다. 오마이뉴스는 직접 작성한 글에 한해 중복 게재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2007-07-25 23:37 ⓒ 2007 OhmyNews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데일리안, 엑스포츠뉴스에도 실렸습니다. 오마이뉴스는 직접 작성한 글에 한해 중복 게재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비치발리볼 해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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