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화보] 하나은행, 6년 만에 핸드볼큰잔치 우승 축배 남자부 결승전, 하나은행 2점차로 두산산업개발로 꺾어 김신우(monya) 07.02.27 18:19최종업데이트07.02.27 18:19 인쇄 북마크 댓글 페북 트위터 공유 밴드 메일 http://bit.ly/3ttnO8 복사 확대 축소 하나은행은 27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결승에서 두산산업개발을 22-20, 2점 차로 물리치고 2001년 대회에서 우승한 이후 6년 만에 남자실업 최정상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 두산산업개발 박중규가 골을 성공시킨후 세리머니를 하며 돌아오고 있다. ⓒ 김신우 ▲ 경희대 졸업예정자인 두산산업개발 정의경 ⓒ 김신우 ▲ 하나은행 윤시열과 두산산업개발의 박중규가 몸싸움을 하고 있다. ⓒ 김신우 ▲ 질서정연한 응원을 보여준 두산산업개발 응원단 ⓒ 김신우 ▲ 열광적인 응원을 보여준 하나은행 응원단 ⓒ 김신우 ▲ 하프타임때는 치어리더들의 즐거운 공연이 있었다. ⓒ 김신우 ▲ 두팀 모두 거친 몸싸움을 벌이며 치열한 승부를 보여주었다. ⓒ 김신우 ▲ 이날 경기에서 5득점을 올린 하나은행의 김용현의 페널티드로 ⓒ 김신우 ▲ 우승 확정후 기뻐하는 하나은행 선수들 ⓒ 김신우 ▲ 응원단에게 인사 후 돌아가는 두산산업개발 선수들 ⓒ 김신우 ▲ 우승 확정후 기뻐하는 하나은행 선수들 ⓒ 김신우 2007-02-27 18:19 ⓒ 2007 OhmyNews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추천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글 김신우 (monya) 내방 구독하기 이 기자의 최신기사 [사진] 신한은행, KDB생명 누르고 챔프전 기선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