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하나은행, 6년 만에 핸드볼큰잔치 우승 축배

남자부 결승전, 하나은행 2점차로 두산산업개발로 꺾어

하나은행은 27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결승에서 두산산업개발을 22-20, 2점 차로 물리치고 2001년 대회에서 우승한 이후 6년 만에 남자실업 최정상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 두산산업개발 박중규가 골을 성공시킨후 세리머니를 하며 돌아오고 있다.
ⓒ 김신우
▲ 경희대 졸업예정자인 두산산업개발 정의경
ⓒ 김신우
▲ 하나은행 윤시열과 두산산업개발의 박중규가 몸싸움을 하고 있다.
ⓒ 김신우
▲ 질서정연한 응원을 보여준 두산산업개발 응원단
ⓒ 김신우
▲ 열광적인 응원을 보여준 하나은행 응원단
ⓒ 김신우
▲ 하프타임때는 치어리더들의 즐거운 공연이 있었다.
ⓒ 김신우
▲ 두팀 모두 거친 몸싸움을 벌이며 치열한 승부를 보여주었다.
ⓒ 김신우
▲ 이날 경기에서 5득점을 올린 하나은행의 김용현의 페널티드로
ⓒ 김신우
▲ 우승 확정후 기뻐하는 하나은행 선수들
ⓒ 김신우
▲ 응원단에게 인사 후 돌아가는 두산산업개발 선수들
ⓒ 김신우
▲ 우승 확정후 기뻐하는 하나은행 선수들
ⓒ 김신우
2007-02-27 18:19 ⓒ 2007 OhmyNews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