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청은 27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07 SK 핸드볼큰잔치에서 전통의 명문 대구시청을 30-24, 6점차로 꺾고 창단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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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시청 권근혜가 드리블을 치며 찬스를 엿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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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시청 응원단이 열성적으로 응원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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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은 수의 대구시청 응원단 역시 북과 꽹과리를 이용해 응원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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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활중인 대구시청의 송해림이 점수차가 벌어지자 망연자실한 얼굴로 코트를 바라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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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청 박윤미와 용인시청 김정심의 몸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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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청 서영미가 지친듯 코트에 앉아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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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청 안정화가 경기막판 부상으로 쓰러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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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승이 확정된 후 기뻐하는 용인시청 선수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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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배한 대구시청 선수들도 열심히 응원해준 응원단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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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승의 주역 용인시청 권근혜가 인터뷰를 위해 기다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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