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할란카운티' 세상을 바꿀 수 없는 것은 두려움

등록23.05.25 15:47 수정 23.05.25 15:47 이정민

[오마이포토] '할란카운티' 세상을 바꿀 수 없는 것은 두려움 ⓒ 이정민


안재욱, 이홍기, 김륜호, 엄준식, 이윤하, 최오식, 최은영 배우와 앙상블이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의 한 공연장에서 열린 뮤지컬 <할란카운티> 프레스콜에서 하이라이트 장면을 시연하고 있다.

<할란카운티>는 미국 노동운동의 이정표가 됐던 할란카운티 탄광촌의 실화를 다룬 작품으로, 아카데미 다큐멘터리 최우수작품상을 받은 바바라 코플의 다이렉트 시네마 '할란카운티 USA'를 모티브로 한 창작뮤지컬이다. 노예제도가 폐지된 지 100여 년이 지난 1976년 미국을 배경으로 광산 마을 할란카운티에서 광산 회사 횡포에 맞서는 노동자들의 함성과 투쟁을 그리고 있다.

류정한, 안재욱, 이건명, 임태경, 이홍기, 박장현, 이병찬, 홍주찬, 김륜호, 안세하, 백주연, 정명은, 엄준식, 이재진, 강동우, 이윤하, 지수연, 강성진, 김상현, 김도신, 최오식 배우 등이 출연한다. 
 

'할란카운티' 세상을 바꿀 수 없는 것은 두려움 안재욱, 이홍기, 김륜호, 엄준식, 이윤하, 최오식, 최은영 배우와 앙상블이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의 한 공연장에서 열린 뮤지컬 <할란카운티> 프레스콜에서 하이라이트 장면을 시연하고 있다. <할란카운티>는 미국 노동운동의 이정표가 됐던 할란카운티 탄광촌의 실화를 다룬 작품으로, 아카데미 다큐멘터리 최우수작품상을 받은 바바라 코플의 다이렉트 시네마 '할란카운티 USA'를 모티브로 한 창작뮤지컬이다. 노예제도가 폐지된 지 100여 년이 지난 1976년 미국을 배경으로 광산 마을 할란카운티에서 광산 회사 횡포에 맞서는 노동자들의 함성과 투쟁을 그리고 있다. 류정한, 안재욱, 이건명, 임태경, 이홍기, 박장현, 이병찬, 홍주찬, 김륜호, 안세하, 백주연, 정명은, 엄준식, 이재진, 강동우, 이윤하, 지수연, 강성진, 김상현, 김도신, 최오식 배우 등이 출연한다. ⓒ 이정민

 

'할란카운티'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의 한 공연장에서 열린 뮤지컬 <할란카운티> 프레스콜에서 하이라이트 장면을 시연하고 있다. <할란카운티>는 미국 노동운동의 이정표가 됐던 할란카운티 탄광촌의 실화를 다룬 작품으로, 아카데미 다큐멘터리 최우수작품상을 받은 바바라 코플의 다이렉트 시네마 '할란카운티 USA'를 모티브로 한 창작뮤지컬이다. 노예제도가 폐지된 지 100여 년이 지난 1976년 미국을 배경으로 광산 마을 할란카운티에서 광산 회사 횡포에 맞서는 노동자들의 함성과 투쟁을 그리고 있다. 류정한, 안재욱, 이건명, 임태경, 이홍기, 박장현, 이병찬, 홍주찬, 김륜호, 안세하, 백주연, 정명은, 엄준식, 이재진, 강동우, 이윤하, 지수연, 강성진, 김상현, 김도신, 최오식 배우 등이 출연한다. ⓒ 이정민

 

'할란카운티' 우리 살아갈 세상 이건명 배우와 앙상블이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의 한 공연장에서 열린 뮤지컬 <할란카운티> 프레스콜에서 하이라이트 장면을 시연하고 있다. <할란카운티>는 미국 노동운동의 이정표가 됐던 할란카운티 탄광촌의 실화를 다룬 작품으로, 아카데미 다큐멘터리 최우수작품상을 받은 바바라 코플의 다이렉트 시네마 '할란카운티 USA'를 모티브로 한 창작뮤지컬이다. 노예제도가 폐지된 지 100여 년이 지난 1976년 미국을 배경으로 광산 마을 할란카운티에서 광산 회사 횡포에 맞서는 노동자들의 함성과 투쟁을 그리고 있다. 류정한, 안재욱, 이건명, 임태경, 이홍기, 박장현, 이병찬, 홍주찬, 김륜호, 안세하, 백주연, 정명은, 엄준식, 이재진, 강동우, 이윤하, 지수연, 강성진, 김상현, 김도신, 최오식 배우 등이 출연한다. ⓒ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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