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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핵연료공론화

경주 감포읍 노동리 김태열 이장이 “시민참여단에 한수원 자회사 직원이 대거 포함돼 있다”라고 비판하며, 증거 자료를 제시한 사진이다. 김 이장은 4명 중 2명이 한수원 자회사에 근무하고 있으며, 1명은 한수원의 납품업체 대표라고 설명했다.

ⓒ김태열 이장 제공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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