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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고

4.19혁명 당시 영등포고 1학년이었던 한무섭은 친구 이광국이 경무대 앞에서 부상당한 후 서울대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을 듣고 울분을 참지 못해 동네 친구 정하웅, 이용우, 김의웅과 함께 부상자들을 돕기 위한 모금활동을 벌였다.(<동아일보> 1960년 5월 3일자 기사)

ⓒ동아일보사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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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역사문화연구소에서 서울의 지역사를 연구하면서 동작구 지역운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사)인권도시연구소 이사장과 (사)민주열사박종철기념사업회 이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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