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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산

단풍 성수기에는 하루 10만의 인파가 몰리고 연중 100만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내장산은 500여 년 전부터 단풍 명소로 널리 알려졌다.

ⓒ장호철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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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부 에디터. "쓰는 일에, 그렇게 해서 당신을 만나는 일에 나는 어느 때보다 욕심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