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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비 내리는 엄천강 자갈밭에서 포란 중인 흰목물떼새가 포착되었다. 경상남도 함양·산청의 수계 임천에서 평상시에는 알 품는 모습을 보기 힘들지만 비가 내리는 날이라 포란 중인 멸종위기종 흰목물떼새를 볼 수 있었다.
 
자연은 때가 있다.
▲ 엄천강 흰목물떼새의 포란 자연은 때가 있다.
ⓒ 최상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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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려도 멈추지 않는 모정
▲ 흰목물떼새의 포란 비가 내려도 멈추지 않는 모정
ⓒ 최상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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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목물떼새의 포란
▲ 비오는 날의 엄천강 흰목물떼새의 포란
ⓒ 최상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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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는 글 | "지리산의 맑고 깨끗한 자연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수달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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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엄천강변에 살며 자연과 더불어 함께 살고 있습니다 엄천강 주변의 생태조사 수달의 친구가 되었습니다 그냥 자연에서 논다 지리산 엄천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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