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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는 지난 22일 정남 YBM연수원에서 시민참여형 '2035 공원녹지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화성시는 지난 22일 정남 YBM연수원에서 시민참여형 "2035 공원녹지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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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단의 활약으로 2035년에는 화성시민 모두가 공감하고 사랑하는 명품녹색 희망도시가 될 것을 기대합니다."

서철모 화성시장이 지난 22일 열린 시민참여형 '2035 공원녹지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참여단 발대식에서 한 말이다. 서 시장은 "시민참여단의 적극적인 참여가 자연과 시민이 공존할 수 있는 건강한 도시 환경 인프라 구축의 큰 틀을 제시할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날 정남 YBM연수원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서 시장을 비롯해 각 읍.면.동 주민과 청소년, 퍼실리테이터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화성시 공원녹지 및 시민참여의 이해를 주제로 한 교육이 진행된 후 참가자들은 공원, 도시숲, 녹지 등 3개 분과로 팀을 나눠 분과별 미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향후 시민참여단은 1차, 2차 분과별 회의를 거쳐 현안 및 문제점을 도출하고 지역 공원녹지 비전과 목표를 수립하게 된다. 이어 오는 4월 최종 결과 공유회를 열고 분과별 공원녹지 추진전략(안)을 화성시에 전달할 예정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이 지난 22일 열린 시민참여형 '2035 공원녹지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참여단 발대식에서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철모 화성시장이 지난 22일 열린 시민참여형 "2035 공원녹지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참여단 발대식에서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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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는 시민참여단이 제안한 미래상과 기본방향을 반영해 주민공청회와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2035년 공원녹지 기본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2035 화성시 공원녹지 기본계획'은 2035년을 목표로 공원녹지 확충, 이용관리 및 보전에 관한 장기적인 법정 계획으로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발전의 정책 방향과 공원녹지의 구조적인 틀을 제시하기 위해 10년 단위로 수립하고 있다. 

덧붙이는 글 | 직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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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너머의 진실을 보겠습니다. <오마이뉴스> 선임기자(지방자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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