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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을 이틀 앞둔 7일 오전 광주 북구 거리에 진보당이 '한글을 씁시다'는 글귀로 정치 상황을 풍자하는 현수막을 내걸었다.
 한글날을 이틀 앞둔 7일 오전 광주 북구 거리에 진보당이 "한글을 씁시다"는 글귀로 정치 상황을 풍자하는 현수막을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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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광주시 북구의 거리에 '한글을 씁시다'는 현수막이 내걸렸다. 한글날을 이틀 앞두고 진보당에서 내건 이 현수막은 최근 국민의힘 대선 경선 텔레비전 토론회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손바닥에 한자로 '王'자를 적고 나와 논란이 된 상황을 풍자했다. "한글은 미신이 아닙니다, 과학입니다"라는 문구가 눈에 띈다. 
 
7일 오전 광주 북구 거리에 진보당이 '한글을 씁시다'는 글귀로 정치 상황을 풍자하는 현수막을 내걸었다.
 7일 오전 광주 북구 거리에 진보당이 "한글을 씁시다"는 글귀로 정치 상황을 풍자하는 현수막을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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