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관계의 가나다에 있는 우리는' 장준휘, 스크린과 연극 종횡무진

등록 21.01.19 13:12l수정 21.01.19 13:12l이정민(gayon)

[오마이포토] '관계의 가나다에 있는 우리는' 장준휘, 스크린과 연극 종횡무진 ⓒ 시네마 달


장준휘 배우가 19일 오전 열린 영화 <관계의 가나다에 있는 우리는> 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관계의 가나다에 있는 우리는>은 차가운 현실 속, 세 청춘이 만나 관계를 맺으며 새로운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청춘 성장 드라마다. 기자간담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지침 및 권고에 따라 상영관 스크린을 통해 송출되며 진행됐다. 28일 개봉. 

사진=시네마 달 제공

 

'관계의 가나다에 있는 우리는' 장준휘, 스크린과 연극 종횡무진 장준휘 배우가 19일 오전 열린 영화 <관계의 가나다에 있는 우리는> 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관계의 가나다에 있는 우리는>은 차가운 현실 속, 세 청춘이 만나 관계를 맺으며 새로운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청춘 성장 드라마다. 기자간담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지침 및 권고에 따라 상영관 스크린을 통해 송출되며 진행됐다. 28일 개봉. ⓒ 시네마 달

  

'관계의 가나다에 있는 우리는' 장준휘, 스크린과 연극 종횡무진 장준휘 배우가 19일 오전 열린 영화 <관계의 가나다에 있는 우리는> 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관계의 가나다에 있는 우리는>은 차가운 현실 속, 세 청춘이 만나 관계를 맺으며 새로운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청춘 성장 드라마다. 기자간담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지침 및 권고에 따라 상영관 스크린을 통해 송출되며 진행됐다. 28일 개봉. ⓒ 시네마 달

  

'관계의 가나다에 있는 우리는' 장준휘, 스크린과 연극 종횡무진 장준휘 배우가 19일 오전 열린 영화 <관계의 가나다에 있는 우리는> 시사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관계의 가나다에 있는 우리는>은 차가운 현실 속, 세 청춘이 만나 관계를 맺으며 새로운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청춘 성장 드라마다. 기자간담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지침 및 권고에 따라 상영관 스크린을 통해 송출되며 진행됐다. 28일 개봉. ⓒ 시네마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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