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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종하 경남도의원이 10월 24일 월드비전 경남지역본부에서 연 “제1회 꿈꾸는 아이들 아동총회”에 참석.
 장종하 경남도의원이 10월 24일 월드비전 경남지역본부에서 연 “제1회 꿈꾸는 아이들 아동총회”에 참석.
ⓒ 장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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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종하 경남도의원이 10월 24일 월드비전 경남지역본부에서 연 “제1회 꿈꾸는 아이들 아동총회”에 참석.
 장종하 경남도의원이 10월 24일 월드비전 경남지역본부에서 연 “제1회 꿈꾸는 아이들 아동총회”에 참석.
ⓒ 장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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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장종하 경남도의원(함안1)은 24일 월드비전 경남지역본부(본부장 전광석)가 연 "제1회 꿈꾸는 아이들 아동총회"에 참석해 함께 했다.

이날 아동총회에는 창원과 거제, 진주, 밀양 등 지역에서 아동과 청소년들이 참석해, '진로'와 '참여', '놀권리'를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

장종하 의원은 "미래 유권자인 아동, 청소년들의 민주 의식 함양 중요, 정책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아동․청소년들은 토론에서 "학교에서 진행되는 진로 수업이 좀 더 심도 있었으면 좋겠다"거나 "우리들이 놀 수 있는 놀이터가 더 많이 만들어지고, 안전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냈다.

또 아동․청소년들은 "어려서 모른다는 어른들의 편견이 없었으면 좋겠다", "시대가 변했는데 '나 때는 말이야~'라는 표현은 안했으면 좋겠다", "다짜고짜 반말 안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장 의원과 월드비전은 이날 아동과 청소년들이 토론을 거쳐 모은 '제안 내용'을 경남도와 도교육청, 도의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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