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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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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충남도 내 도서 탐방을 이어가고 있는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28일 오전 10시경 충남 태안군 안면읍 승언8리 외도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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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는 가세로 태안군수, 김기두 태안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관계공무원 등 40여 명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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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는 10여 가구 30여 명이 사는 섬으로 전복 양식을 주로 한다. 여성 주민들은 대부분 해녀로, 전복 작업을 하는 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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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 주민들은 양승조 도지사에게 방파제 40m 증설과 운동시설의 설치 등의 숙원 사업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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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여객선이 운항되지 않는 작은 섬의 주민으로서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들은  어선을 통해 육지 왕래 하는 문제를 개선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양승조 도지사는 "이 문제는 작은 섬에 사시는 주민들의 현안이다. 관계 부처에 건의해서 어선의 교통 수단 사용 여부를 정책적으로 논의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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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도지사는 주민과의 대화에 이어 섬 탐방과 참석자들과 해양 청소를 했다. 이후 대야도 체험 마을을 방문해, 주민들과의 대화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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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시대를 선도하는 태안신문 편집국장을 맡고 있으며 모두가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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