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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후보(양산을).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후보(양산을).
ⓒ 김두관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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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후보(양산을)는 당원, 시민의눈(선거감시단체), 지역 주민들과 함께 부정선거 감시 활동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김두관선대위는 선거운동기간 시작부터 '양산을 부정선거감시단'을 출범시키고 공정선거 촉진 활동을 해왔다.

감시단은 선거일을 나흘 앞두고 사전투표가 진행됨에 따라 '허위사실 유포, 금품살포, 향응제공, 실어나르기, 선거방해, 관건개입' 등 선거부정 행위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보다 활동을 강화하여 24시간 감시체계를 운용한다.

감시단은 "특정 후보자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나 금품수수 등은 선거관계자뿐만 아니라 일반시민들도 처벌받을 수 있는 만큼 시민들의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이에 대한 안내도 해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김두관, 선거일까지 남은 4일간 총력 유세 돌입

김두관 후보는 선거일 전 마지막 주말이 시작되는 11일부터 선거운동기간 마지막 날인 14일까지 나흘 간 총력 유세에 돌입한다.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주변에 행인이 없더라도 아파트나 상가 건물 내에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유세를 펼치는 일명 '벽치기 유세'를 핵심으로 후보자 및 선거운동원들이 지역구 전체를 구석구석 누비며 쌍끌이 하듯 지지를 호소한다는 전략이다.

김두관 후보는 ▲장관과 도지사, 국회의원을 지낸 차원이 다른 경력 ▲어떤 자리에 있든 성과로 좋은 평가를 받은 검증된 실력 ▲집권여당의 핵심인사로서 문제해결 능력 등 양산발전의 적임자로서의 힘을 집중 부각한다는 방침이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는 양산이 변방으로 남느냐, 부울경의 중심도시로 도약하느냐가 결정되는 선거"라며 "중앙정부 장차관, 경남·부산·울산 시도지사들과 통할 수 있는 유능한 후보를 택해야 양산발전이 이뤄진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양산을 부울경 중심도시로 만들 유일한 후보'라는 점을 마지막 4일 동안 최선을 다해 호소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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