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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에서 코로나19 두 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두 번째 확진자는 첫 번째 확진자의 부인(63세)이며 무증상으로 17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현재 첫번째 확진자는 홍성의료원에 입원, 격리조치했으며 두번째 확진자는 자가격리조치 중으로 홍성의료원에 입원 예정이다.

이들 부부는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2일까지 이집트를 다녀왔으며 내포신도시 내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함께 여행을 다녀온 일행 18명 중 이들 부부를 제외한 16명은 타지역 거주자로 확인됐다. 또한, 3월 7일 홍성을 방문한 자녀는 서울에 거주 중으로 현재 서울 관할 보건소에서 검체를 체취해 검사중이다.

이와 함께 충남도 역학조사반 즉각대응팀 21명 현장 파견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한편, 홍성군은 긴급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확진환자 거주지의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 놀이터 시설 및 인근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군은 추가확산방지를 위해 강도 높은 방역 대응체계를 가동해 추가 감염을 차단하고 신속한 역학조사를 통해 추가 접촉자를 조사하고 자가격리 등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는 방침이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홍주포커스에 동시게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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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지역의 새로운 대안언론을 표방하는 홍주포커스 대표기자로 홍성 땅에 굳건히 발을 디딛고 서서 홍성을 중심으로 세상을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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