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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여영국 후보.
 정의당 여영국 후보.
ⓒ 윤성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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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창원성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선 정의당 여영국 후보는 " 누구나 누리는 복지국가, 모두가 행복한 복지국가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임산부·신생아 방문간호 서비스 도입'을 제시한 여 후보는 "임산부와 만 2세 아이까지 있는 가정에 간호사와 사회복지사가 방문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와 상담, 육자정보, 복지연계 서비스 등을 제공하겠다"고 했다.

'국공립 어린이집 이용율 50% 확대'를 내건 여 후보는 "아파트 단지 어린이집의 국공립 전환 등 다양한 방식의 국공립 어린이집 설립을 뒷받침하고 민간어린이집의 공공성을 높일 것"이라고 했다.

또 여 후보는 "아동부터 연간 연료비 100만원 상한제를 도입하겠다"며 "4000억원이면 만 18세 미만 아이들까지 우선 신시할 수 있다. 아파도 치료받지 못하는 아이들이 없도록 하고, 가계비 부담도 덜어드리겠다"고 했다.

어르신 공약과 관련해, 여영국 후보는 "어르신들이 자신이 원하는 존엄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 "요양보호사 처우개선으로 장기요양 서비스의 질을 높이겠다"고 했다.

또 그는 "유럽에서도 인정받는 스웨덴 장애인 삼할기업 모델을 도입해 최저임금 이상이 보장되는 장재인 공기업을 만들겠다"고 했다.

태그:#여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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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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