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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울산경남지역본부는 28일 오후 경상남도청 맞은편 공터에서 "경남의 '도가니' 순영의료재단 퇴출 시키고 도립공공병우너 바로 세우자"는 제목으로 집회를 열었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울산경남지역본부는 28일 오후 경상남도청 맞은편 공터에서 "경남의 '도가니' 순영의료재단 퇴출 시키고 도립공공병우너 바로 세우자"는 제목으로 집회를 열었다.
ⓒ 박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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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 울산경남지역본부(본부장 안외택)는 28일 오후 경남도청 맞은편 공터에서 집회를 열고 "경남의 '도가니' 순영의료재단 퇴출키시고 도립공공병원 바로 세우자"고 촉구했다.

이들은 결의문을 통해 "도립사천노인전문병원의 조속한 정상화와 도립정신병원의 재위탁 철회로 순영의료재단을 반드시 퇴출시킬 것"과 "조례 개정, 시민의 참여가 가능한 제도적 장치 마련 등 도립공공병원이 도민을 위한, 도민의 병원으로 거듭가니 위한 투쟁을 힘차게 전개할 것"이라고 결의했다.

순영의료재단이 위탁 운영하고 있는 도립정신병원이 오는 5월 23일로 위탁기간 만료된다. 순영의료재단은 국가인권위원회로부터 760건의 인권침해가 적발되었으며, 건강보험 부당청구로 61억5000여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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