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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바다
▲ 어머 해운대 바다
ⓒ 김찬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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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는 더 이상 설명이 필요치 않는 우리나라 최고의 해수욕장이다. 우리나라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국민 해수욕장이다. 이런 해운대 해수욕장 파라솔 수로 기네스 북에 도전한다는 뉴스다.

파라솔 !
▲ 어머 파라솔 !
ⓒ 김찬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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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솔아래
▲ 아름다운 파라솔아래
ⓒ 김찬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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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미항에 결코 빠지지 않는 아름다운 해운대 해수욕장. 오늘(7월 25일)도 발을 디딜 틈도 없이 많이 피서 인파가 모였다. 빨강, 노랑, 파랑의 울긋불긋한 파라솔이 아름다운 해운대 백사장을 인파의 꽃처럼 수 놓았다.

해운대 피서객
▲ 아름다운 해운대 피서객
ⓒ 김찬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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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을 하는 사람, 백사장에 몸을 묻고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 파도를 타는 사람, 요트를 타는 사람, 유람선을 타는 사람들… 가족끼리 연인끼리 친구끼리, 단란하고 시원한 여름 휴가를 나온 사람들의 표정은 정말 여름 태양 아래 환하고 밝다.

해운대,이보다 더 많은 파라솔의 바다는 없어...
▲ 아름다운 해운대,이보다 더 많은 파라솔의 바다는 없어...
ⓒ 김찬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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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해운대의 여름바다
▲ 파라솔 아래 해운대의 여름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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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발생 우려
▲ 여름 피서철 미아발생 우려
ⓒ 김찬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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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많은 인파가 모일수록 아이들의 미아 발생의 우려가 심각하다. 조금만 한눈을 파도 아이들은 아장아장 인파 속을 누비다가 미아가 된다. 가족들은 아이들의 미아 발생에 조심을 하지만, 여전히 해수욕장에서 미아 발생은 줄어들지 않는다. 아이들의 목에는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은 명찰이 필수적이다. 미아 신고센터가 있지만, 미아가 발생치 않도록 특별히 주의해야 겠다.

동백섬
▲ 오륙도 동백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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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여름의 추억
▲ 파라솔 아래, 여름의 추억
ⓒ 김찬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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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태양의 계절, 피서는 자연으로 돌아가는 계절이다. 물줄기 같이 퍼 붓는 햇볕, 그리고 푸른 하늘을 수 놓는 흰 구름떼, 수평선에서 불어오는 해풍, 그리고 동백섬의 무성한 나뭇잎의 흔들림, 인어처럼 싱싱하고 아름다운 비키니 해수욕 차림의 아가씨들… 가족들과 연인들의 모처럼의 오붓한 시간… 그러나 이런 아름다운 시간과 행복을 누리는 만큼, 많은 사람들이 모인 해수욕장에서의 쓰레기 처리와 공중도덕은 여전히 많이 아쉽다. 내가 만든 쓰레기는 내가 가지고 가야 한다. 피서인파들이 돌아간 새벽에 청소하는 미화원들은 여전히 피서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 때문에 골머리를 앓는 것이다.

서철, 해운대
▲ 피 서철, 해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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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해수욕장은 국민들의 행복한 피서지. 청춘남녀들은 이 시원한 파도 소리 속에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기에 여념이 없다.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기 위해서 찾아온 해운대 해수욕장 모래사장에 설치된 비치 파라솔은, 세계 최고의 깨끗하고 고운 모래밭과 어울려 한폭의 그림처럼 아름답다. 모래알보다 많은 인파들이 모인 많은 파라솔 아래 자리가 없을 정도로 피서객들은 저마다의 행복한 여름을 생산하고 있다.

여름이야말로 우리 생명의 큰 에너지의 원천이다. 이 충전을 위해 여름 바닷가에 모인 인파들로 북적이는 해운대 해수욕장의 알록달록한 파라솔 만큼 피서객 서로간의 예의와 해수욕장의 질서지키기 등 해마다 자꾸 많아지는 피서객 숫자만큼, 해마다 높아지는 피서문화가 정착되길 빌어본다.

덧붙이는 글 | '2008 이 여름을 시원하게' 응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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