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어 함은 독일에서 활동하는 다큐멘터리 프로듀서, 칼럼니스트및 인권활동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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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지적입니다. 백프로 공감. 부모님 직업 묻는 조선시대식 고용문화에 질려서 오래 전 한국을 떠난 사람으로서, 열린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제도화하는 이런 블라인드 채용법 대환영입니다. 과태로는 최대 5백만원이 아니라 최소가 되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