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문화재단 문화재 돌봄사업단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icon사이트http://

내가 작성한 댓글

* 소셜댓글 도입(2013.07.29) 이후 오마이뉴스 아이디로 로그인해서 남긴 소셜 댓글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른 소셜 계정을 이용해 남긴 댓글은 라이브리 사이트의 마이 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 "광선은 비록 더러운 곳을 통과할지라도 오염되지는 않는다" 참 잘 사셨네요. 내내 행복하세요. 흰머리 소녀^^
  2. 정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도 정 선생님글 애독 하고 있습니다. `대구에서 반드시 없어져야 할 일제 잔재` 깊이 공감 합니다. 어디 대구뿐 이겠습니까? 감사합니다
  3. 최루탄 가스. 막걸리. 저항가요. 눈물나는 골목이었지요. 짧쪼름한 추억이 가득 했던곳 입니다.
  4. 아차! 실수했군요 . 바로 수정 하겠습니다.
  5. 좋은영상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6. 감사합니다
  7. 무등등 `절대평등`의 산 이지요. `기회는 평등할 것입니다. 과정은 공정할 것입니다.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이런 세상을 바라는 산 입니다.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