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편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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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책,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2. 좋은 책 감사합니다
  3.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4. 좋은 기사 고맙습니다
  5. 좋은 서평 감사합니다. 차별금지법이 통과되고, 편견과 차별이 사라지길 바랍니다.
  6. 미안할 거 없어요. 위 엘케인님 댓글에서 해고 언급한 거에 대댓글 단 건데, 님이 맥락 파악 못한 것뿐이니까요. 그리고 이 기사에 사측으로부터 계약서를 쓸 때나 퇴직 후 노동자들이 불이익 받은 게 나와 있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는 건가요, 아니면 기사를 안 읽고 댓글을 단 건가요? 전자면 법적-윤리적으로 문제되는 걸 옹호하시는 게 되는 거고, 후자면 기사 내용도 안 읽고 감정적 주장하는 거니까 어느 쪽이든 사실 더 이상 대화할 이유는 없네요.
  7. 미안할 거 없어요. 위 엘케인님 댓글에서 해고 언급한 거에 대댓글 단 건데, 님이 맥락 파악 못한 것뿐이니까요. 그리고 이 기사에 사측으로부터 계약서를 쓸 때나 퇴직 후 노동자들이 불이익 받은 게 나와 있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는 건가요, 아니면 기사를 안 읽고 댓글을 단 건가요? 전자면 법적-윤리적으로 문제되는 걸 옹호하시는 거고, 후자면 기사 내용도 안 읽고 비논리적 주장하는 거니까 더 이상 대화할 이유도 없네요.
  8. 미안할 거 없어요. 위 엘케인님 댓글에서 해고 언급한 거에 대댓글 단 건데, 님이 맥락 파악 못한 것뿐이니까요. 그리고 이 기사에 사측으로부터 계약서를 쓸 때나 퇴직 후 노동자들이 불이익 받은 게 나와 있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는 건가요, 아니면 기사를 안 읽고 댓글을 단 건가요? 전자면 법적-윤리적으로 문제되는 걸 옹홓시는 거고 후자면 더 이상 대화할 이유가 없네요.
  9. 직원이 성평등을 주장했는데 해고 된다? 그러면 그 회사가 노동법을 어긴 게 됩니다. 법을 어기면서 업체가 이익을 추구하도록 놔두는 국가는 없습니다. 블랙리스트는 어디서도 정당하지 않은 일입니다.
  10. 기업이 이익을 추구해야 한다? 예 하세요. 그 이익 추구를 법을 어기고 개인을 검열하면서까지 해야 한다? 아니오. 그러면 지금처럼 논란이 되고 처벌 대상까지 될 수 있는 겁니다. 기업의 이익 추구는 최우선이 아닙니다. 노동법 어기고 개인을 검열하는 회사를 왜 두둔하시려는지 모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