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편집기자

내가 작성한 댓글

* 소셜댓글 도입(2013.07.29) 이후 오마이뉴스 아이디로 로그인해서 남긴 소셜 댓글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른 소셜 계정을 이용해 남긴 댓글은 라이브리 사이트의 마이 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2. 좋은 기사 고맙습니다
  3. 좋은 서평 감사합니다. 차별금지법이 통과되고, 편견과 차별이 사라지길 바랍니다.
  4. 미안할 거 없어요. 위 엘케인님 댓글에서 해고 언급한 거에 대댓글 단 건데, 님이 맥락 파악 못한 것뿐이니까요. 그리고 이 기사에 사측으로부터 계약서를 쓸 때나 퇴직 후 노동자들이 불이익 받은 게 나와 있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는 건가요, 아니면 기사를 안 읽고 댓글을 단 건가요? 전자면 법적-윤리적으로 문제되는 걸 옹호하시는 게 되는 거고, 후자면 기사 내용도 안 읽고 감정적 주장하는 거니까 어느 쪽이든 사실 더 이상 대화할 이유는 없네요.
  5. 미안할 거 없어요. 위 엘케인님 댓글에서 해고 언급한 거에 대댓글 단 건데, 님이 맥락 파악 못한 것뿐이니까요. 그리고 이 기사에 사측으로부터 계약서를 쓸 때나 퇴직 후 노동자들이 불이익 받은 게 나와 있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는 건가요, 아니면 기사를 안 읽고 댓글을 단 건가요? 전자면 법적-윤리적으로 문제되는 걸 옹호하시는 거고, 후자면 기사 내용도 안 읽고 비논리적 주장하는 거니까 더 이상 대화할 이유도 없네요.
  6. 미안할 거 없어요. 위 엘케인님 댓글에서 해고 언급한 거에 대댓글 단 건데, 님이 맥락 파악 못한 것뿐이니까요. 그리고 이 기사에 사측으로부터 계약서를 쓸 때나 퇴직 후 노동자들이 불이익 받은 게 나와 있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는 건가요, 아니면 기사를 안 읽고 댓글을 단 건가요? 전자면 법적-윤리적으로 문제되는 걸 옹홓시는 거고 후자면 더 이상 대화할 이유가 없네요.
  7. 직원이 성평등을 주장했는데 해고 된다? 그러면 그 회사가 노동법을 어긴 게 됩니다. 법을 어기면서 업체가 이익을 추구하도록 놔두는 국가는 없습니다. 블랙리스트는 어디서도 정당하지 않은 일입니다.
  8. 기업이 이익을 추구해야 한다? 예 하세요. 그 이익 추구를 법을 어기고 개인을 검열하면서까지 해야 한다? 아니오. 그러면 지금처럼 논란이 되고 처벌 대상까지 될 수 있는 겁니다. 기업의 이익 추구는 최우선이 아닙니다. 노동법 어기고 개인을 검열하는 회사를 왜 두둔하시려는지 모르겠군요.
  9. 이상적인 얘기가 아니라 현실적인 얘기죠. 지켜야 할 기본적인 게 헌법이고, 그걸 세부적으로 나눈 게 다른 형법 등등입니다. 이익을 내려고 그 법들마저 어기겠다고요? 그런 기업이 살아남는 게 무슨 도움이 됩니까? ‘이익이 떨어지는데 무슨 가치관을 지키냐’ 그 생각이면 인종차별 지역차별 성차별 하는 기업들 다 인정해줘야겠네요.!그거야말로 현실과 동떨어진 생각 아닌가요.
  10. 기업의 매출 추구가 헌법의 가치 위에 있지 않습니다. 매출이 떨어지는 이유가 ‘직원의 일반적 가치관(‘성평등 추구가 적힌 티셔츠를 입는 행위는 법적 도덕적 가치에 위배되지 않습니다. 이걸 이유로 탄압하면 문제겠죠)’에 있다면, 그건 직원이 아니라 소비자가 문제인 거 아닙니까? 그런 경우가 직원을 탄압하고, 고용 과정에서 차별을 하면서까지 매출을 올리는 데 변명은 안됩니다. 한국은 매출과 소비자의 잘못된 요구 등이 헌법 가치과 평등보다 우선시 되는 사회가 아닙니다. 돈이 다른 무엇을 깡그리 무시해도 되는 최우선의 가치는 아닙니다. 그걸 알리고자 기본권의 가치를 담은 헌법이 있는 겁니다.